아 낼이면 막방인데 어케 보내지
블레 나올테니 블레 사야지
이러면서 막방이 다가오는 심란함을 달래고 있었는데
막방 끝나고 토네이도가 와서
갤에서 리뷰도 못보고 온갖 ㅇㄱㄹ 설치고
이게 다 뭔가 싶다가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들마에 너무 많은 위로를 받아서
계속 들어와보는 내가 싫다
근데 대본집은 취소 안했다 하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