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 마을 궂은일 다하는 ㅆㅅㅌㅊ 휴머니즘 캐릭터로 인기 끌었는데 다른 사생활보고 다 배신감 더 느끼는듯 힐링드라마였는데 이젠 재방 못보겠어 스트레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