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반장이 마을 궂은일 다하는 ㅆㅅㅌㅊ 휴머니즘 캐릭터로 인기 끌었는데 다른 사생활보고 다 배신감 더 느끼는듯 힐링드라마였는데 이젠 재방 못보겠어 스트레스임
홍반장에 대한 배신이 너무 커
익명(223.62)
2021-10-23 11:59
추천 17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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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식이랑 두본이랑 오버랩 시켜서 은근 감싸는 정병들 때문에 더 못보고 있다.. 분리가 안됨.. 시간이 약이다 생각하자..
나는 분리 잘만 되는데 내가 이상한거임?
각자 스티일이고 성향이니 모두 인정해줘야함
전엔 세상 짠한 홍반장이 진짜 어딘가에 살고만 있을 것 같았는데 이젠 그냥 정말 연기 오지게 잘하는 두본으로 보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