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아닌 폭로한 그여성 본인이지모
신상 다 까발려지고 인성 드러났으니 누가 근처에 가겠냐고
그사람한테 고민상담도 비밀도 안 털어놓을테고 책 잡히려하지 않겠지
헤어짐에도 예의가 필요한데 너무 비열하지 않나
한때 사랑했던 사람인데 죽어보란듯이 ㄷ ㄷ ㄷ

또 하나의 피해자는 소속사야
어떤 연예인이 이 소속사랑 계약하려하겠어
진짜 사람들말대로 계약 거부하고 갈아탄다고 하니 폭로전 교사했는지
아니면 무능해서 소속연예인 보호도 못 해준건지는 모르겠지만
전자여도 별로고 후자여도 별로일텐데 말야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다른 소속사들이나 연예인들은
다 짐작하고도 남을거야 지금
사실 이게 제일 무서운거지

아무튼 연예인도 사생활은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해
법을 위반한 게 아니라면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