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러의 일주일간 심경변화

막화  일요일- 티비보다 심장이 설레서 죽는 줄 .  혼자 실실 웃고만 있었음
월요일- 사건 터지고 뭔일인가 싶어 갤 들어 왔다 식겁 헐~~~  막화의 여운이 바이바이ㅠㅠㅠ
화요일- 갤이 온통 도배글이라 오전 오후 한 번씩만 들어와 관망중( 글들이 식겁해 도저히 읽을 수 없음)
수요일- 어느정도 진정되기 시작  무뎌지는 중(드라마는 드라마일 뿐이다  자기 합리화 중)
목요일- 드뎌 갤에 갤러들이 돌아오기 시작함 갯차의 여운을 다시 즐기기 시작
금요일- 대본집 미리보기 보고 또 주책없이 심장이 설레기 시작함.  다시 막화를 보는데 어느새 혼자 실실 웃고 있었음
토요일 - 다시 갤에 어그로들 천지됨  진절머리가 나네 ㅠㅠㅠ
갯러들아 대본집 올때 다시 달려보자  다들 멀리 가지는 마 ㅠㅠㅠ
짤은 갤줍   다들 힐링의 시간이 필요할 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