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끝나고 다음날 바로 무너졌어 누구 덕분에
14화부터 솔직히 쎄했는데 그래도 16화보고 좋은 기억으로 묻어두려했건만..
사람들 기억속에 오랫동안 아련하게 기억될 드라마일 뻔했는데
현실을 잊게 만들어준 드라마가 참혹한 현실을 더 드러냈음
드라마 끝나고 다음날 바로 무너졌어 누구 덕분에
14화부터 솔직히 쎄했는데 그래도 16화보고 좋은 기억으로 묻어두려했건만..
사람들 기억속에 오랫동안 아련하게 기억될 드라마일 뻔했는데
현실을 잊게 만들어준 드라마가 참혹한 현실을 더 드러냈음
그 누구 덕분에 이 사단 났는데 빠들은 코드 걸어놓고 자기들 힘들었고 이제 겨우 숨쉰다 시전 중임
짜증난다 진짜 내 기억속의 홍반장이랑 너무 달라 현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