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드라마빠들도 충격에 이런 저런 글 올렸다 쳐.
이젠 개인적인 판단의 몫일 뿐, 도대체 드갤에서 왜 이렇게 본체 얘길 해댐?
여기서 글 박으면 개추나 비추 받으면 여론이 바껴?
나레기 상당히 일반인일텐데 (드라마 재밌으면 잠시 드갤도 왔다갔다 하는?)
두식 본체에 대한 싸움으로 드라마, 지금은 감미하기 힘들지만, 그래도 여운이 남아 드나들자니
본체 빤지 깐지 정신 사납다.
결국 드라마를 퇴색시길 뿐이고 정말 드갤에 대한 예의가 아니다 싶네.
갯차, 식혜도 예뻣지만 다른 인물들에 애정 느껴서 본 사람도 많아.
솔까 나로선 웬만하면 메인에만 빠지는데, 조연들에게도 애정 돋는다고 느끼면서 본 드라마로 첨이고.
드갤은 드라마갤로서의 정체성을 지켜주라.
지킬 수 있게 해주라.
지킬 수 있게 하자.
갯차는 여러모로 충분히 재밌는 드라마였으니!
어그로들이 날뛰고 도배하는 중에 와서 뭐라는거야 지금
지금 갠갤에서 다시 코드 걸어서 여기 ㅇㄱㄹ 잔치고 그것땜에 참던 갯러들 글 첨으로 다들 쓰는중이잖아
ㅇㄱㄹ잖아 눈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