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나도 나를 이해못하는 사람들이 분명 있을거라 생각해
난 이저껏 배우나 가수 그러니까 연예인이라는 부류를 특별나게 빨아본적이 없어
드라마나 영화나왔을때 그때그때 좋으면 그 드라마나 영화에 관계된 모든것들이 좋아서 봤어
그러다 블레도 사게되고 대본집도 사게되고 오스트 좋음 그것두 사서 소장하고 ㅋ 그런게 소소한 내 일상의 행복이었다고나 할까?
이제껏 좋아하고 물고 빨았던 드라마들도  다 어느 누구의 빠로서가 아니라 진심 그 드라마 자체의 내용이나 배우캐릭 연기 연출 배경들이 내 주관심이었지
근데 너무나 아쉽게도 이제껏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중에서 이런 병크가 그것두 남주 병크가 터진건 첨이라 정말 당혹스럽긴하더라
그치만 그게 내가 갯차라는 드라마를 버릴정도로 크게 와닿지는 않는단게 지금 내 심정이야
왜냐하면 갯차라는 드라마를 그 배우때문에 본게 아니라 가능한거같아
그빠들이라면 많이 실망하고 배신감도 느꼈겠다싶긴한데
그건 그들만이 풀어야할 숙제라 생각해

말이 너무 길어졌네
그러니까 내가 꼭 하고싶은 말은 여기는 그냥 갯마을차차차라는 드라마갤일뿐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니야
니들이 무슨말을 하고싶은지는 알겠는데 조금만 우리를 이해해주면 안될까?
세상에는 자기랑 생각이 다른사람이 많단걸 이해해주라
다른게 꼭 틀린건 아니잖아
나도 너희들을 이해하려고 노력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