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감리씨랑 대화하면서 조금 사랑을 깨닫고 뭔가 어떤 계기로 확 빠져들었다 이런게 없는 것 같아서 아쉬웠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혜본자체에 천천히 스며든게 아닐까싶어… 어쨌든 개설렘 ㅠㅠㅠㅠ
아 이게 다같이 코멘햐주면서 봐야 더 몰입되는데ㅠ
댓글 6
두식이는 처음에 바닷가에 앉아있는 혜진이에게 벌써 그때부터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거 두식이가 과거에 그런일들이 있어 공진으로 내려왔을때 그때의 자신과도 어딘가 동질감을 느꼈을꺼같기도 하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지 두사람의 과거사 부터해서 서로의 외로움에 공감할수밖에 없는 디테일까지 인물간 설정과 서사가 잘 깔려있음 다른 듯하면서도 되게 비슷한 사람이야 두식이랑 혜진이
두식이는 처음에 바닷가에 앉아있는 혜진이에게 벌써 그때부터 신경이 쓰이기 시작한거 두식이가 과거에 그런일들이 있어 공진으로 내려왔을때 그때의 자신과도 어딘가 동질감을 느꼈을꺼같기도 하고.. 그냥 지나칠수가 없었지 두사람의 과거사 부터해서 서로의 외로움에 공감할수밖에 없는 디테일까지 인물간 설정과 서사가 잘 깔려있음 다른 듯하면서도 되게 비슷한 사람이야 두식이랑 혜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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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대본집에 나옴
원글러 두본 아니고 두식이지 두식이가 캐고 두본은 ㄱㅅㅎ 임
두식이로 고쳐줘 두본은 두식본체를 뜻하는 거야
대본집. 물고 뜯고 즐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