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말 진짜 너무 와닿음

작가는 작가다 싶은 대사중 하나였기도 하고


셀털이지만 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신터라 그냥 저 말 자체가 콱 와서 박혀버렸음

아부지 생신은 이제 없어지고 아부지 돌아가신 날만 온 식구가 기리게 됐거든

드라마 보고나서 내년 아부지 생신에는 나 혼자서라도 아부지 생각을 많이해야겠구나 싶었었음


와인씬 전체가 썸타는 남녀의 미쳐버린 텐션이라 침을 꼴깍꼴깍 삼키며 보기도했고..


그 대사랑 저 씬의 텐션이 내가 아직도 갯차를 복습하는 이유중의 하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