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과에 난리났다는 소리에 홍반장 빛의 속도로 달려왔잖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혜진이 별일 없나 확인하고 드러누웠을때
미선이 일수도 있다는 가정따위는 없고 바로 혜진이 걱정만할 때 이미 홍반장은 친구 이상이었어. ㅋㅋ
혜친놈이었던 듯.
치과에 난리났다는 소리에 홍반장 빛의 속도로 달려왔잖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혜진이 별일 없나 확인하고 드러누웠을때
미선이 일수도 있다는 가정따위는 없고 바로 혜진이 걱정만할 때 이미 홍반장은 친구 이상이었어. ㅋㅋ
혜친놈이었던 듯.
그래도 지피디 안왔으면 혜진이 여자로 좋아하는 감정 스스로 알아채는데 오래 걸렸을듯.
중이 제머리 못갂는다면서 용맹토끼 아니었음 자각 못했을수도.
두식이도 이미 좋아한다는 자각은 했고(혜진 병문안,톰 메리 방문) 연애로 이루어지기 까지는 혜진이 고백이 결정적인듯.
에피에서 홍반장 맨발 투혼 달리기 보며 소리 질렀었어.. 혜친놈이네 이러면서
미선이 일수도 있다는 가정따위는 없고 바로 혜진이 걱정만할 때 이미 홍반장은 친구 이상이었어. ————> 이 부분 너무 좋아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었구나 싶었어
홍반장 자각전이었지만 감리씨 임플란트 때 감정적으로 많이 깊어진듯, 혜진이 엄마 그리워하는 감정 눈치채고, 감리씨한테 냉정하게 대했던 속내를 알고나서가 포인트.
하.. 크 이게 맞지 점점 깊어졌음
처음에는 안쓰러움이라고 생각했겠지만 이미 마음은 사랑하게 되는거였어.
ㄹㅇ
확실히 자각은 하기 전이지만 본능적인 혜친놈이었어ㅋ
맨발의 우사인볼트였지 - dc App
첫 만남에서 서핑하다 해변가에 앉은 혜진이를 봤을 때...이미 친구가 아닌 이성이였고 본다..
두식이 몽골리안.. 바다에서 해변가에 있는 혜진이의 슬픈 눈빛을 알아차리다니! 크
어릴적 에피부터 혜진이한테 자석처럼 끌리는거지
ㅇㄱㄹㅇ 그 멀리서 보면 눈도 잘 안보이겠구만 어째 눈빛을 읽어ㅋㅋㅋㅋ두식이도 몽골리안이냐ㅋㅋㅋ
ㅋㅋㅋㅋㅋ슬퍼보인다는 눈빛 감지한것부터가 이성이고 관심이다
쉬는 날 방해받고 싶지 않음에도 한 걸음에 뛰어와따..
그장면 진짜ㅋㅋㅋ사실 첫눈에 반해놓고ㅜ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