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취해서 기억도 못하지만..
토닥토닥 등 쓰담아주며 안가니 걱정말라고 달래주잖아..
혜진이 토닥토닥 위로가 그때부터 시작이였어..

뒷 부분을 알고 이 장면을 떠올리니
혜진이의 토닥토닥이 너무 포근하고 든든하다

혜진이는 벤츠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