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취해서 기억도 못하지만..토닥토닥 등 쓰담아주며 안가니 걱정말라고 달래주잖아..혜진이 토닥토닥 위로가 그때부터 시작이였어..뒷 부분을 알고 이 장면을 떠올리니혜진이의 토닥토닥이 너무 포근하고 든든하다혜진이는 벤츠였다
혜진이도 홍반장도 이미 찐이었는데 둘다 모른척 아닌척 한거 ㅋㅋㅋㅋㅋ
상벤츠 용맹토끼
이장면 홍반장 자각씬으로 안나와서 아쉬워
ㅇㅇ ㄹㅇ 나도 은근 기대했었는데
ㄴㄷㄴㄷ
나두 그 장면 언젠간 또 나올 줄 알았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