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내가 알던 도시가 맞는지 착각할정도로 너무 예쁘더라
오스트 자동 재생되며 마음이 몽글해지기도하고
동네 산책하고 있으면 골목 어귀에서 식혜가 손잡고 나올것 같고ㅋㅋ
작고 예쁜 갯마을이었어  
사진 투척하고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