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딴 판에서 읽을때부터 존나 감정적이고 일방적으로

거의 매장시킬려고만 써있었단 말이야


뭐 이해는 하지만 폭로글보면

작성자에따라 최대한 지딴에는 객관적으로 보일려고

사실과 느낌 요점을 구분해서 보이기라도 하거든


근데 이 여자는 그런게 1도 없었고 어찌보면 찌질한부분까자

다 쏟아붙더라 근데 거기까지는 진실일수도 있으니 뭐 문제 아닌데


나중에 너무 빨리 김선호랑 서로 대화나눴다하고 김선호도 그냥 미안하다 인정하고

바로 오해풀었다고 글삭하고 덮으려한거<< 이게 너무 빨라서 좀 어이없었음


한때 죽일려고 했던사람이 그렇게 빨리 해결됐다고 그만하자고 끝낸다고?

이 말은 곧 여자분도 마음이 여전히 남아있었다는거고 남자연락을 기다려왔다는거거든

그리고 남자도 인생박살나게 생겼는데 이상하게 강하게 대응을 안하는거야

그리고 둘이 해결됐다니까 바로 너무나도 쉽고 빠르게 종결시켰지


여기서 느꼈지 아 그 여자한테 뭔가 있구나 


보통 더러워지고 법정가고 이렇게 쉽게 안끝나지 진흙탕각이었는데 

둘다 심한말 안하고 깔끔하게 해결됐다는게 너무 웃기더라

그냥 보통연애한걸 일방적으로 분풀이 화풀이아닌가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