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배우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 종용을 하지 않았고, 서로 합의해 낙태한 것이란 지인들의 주장이 나왔다.
26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김선호 지인들의 주장을 인용해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했을 당시 김선호는 "'축복받을 일인데 울지마라'고 달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 증거로 김선호가 지인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일
익명(lxlxlxl)2021-10-26 13:48
답글
? 종용은 합의를 위한 수단 중에 하나임. 다 큰 성인 남녀라면 상대방이 조르는 거 정도는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거부하거나 수락할 수 있잖아. 종용이란 말 자체는 되게 별 거 아님.
낙태 해줘어어어어해달라고 나 위약금 물고 죽는꼴 보고싶어? 정도로 예상
시나리오 잘쓰네 ㅋㅋㅋㅋ
사생활 의혹'으로 논란을 빚은 배우 김선호가 전 여자친구에게 낙태 종용을 하지 않았고, 서로 합의해 낙태한 것이란 지인들의 주장이 나왔다. 26일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김선호 지인들의 주장을 인용해 전 여자친구 A씨가 임신했을 당시 김선호는 "'축복받을 일인데 울지마라'고 달랬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그 증거로 김선호가 지인들과 주고받은 메시지 일
? 종용은 합의를 위한 수단 중에 하나임. 다 큰 성인 남녀라면 상대방이 조르는 거 정도는 자유로운 의사에 따라 거부하거나 수락할 수 있잖아. 종용이란 말 자체는 되게 별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