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번 추가 보도 속 김선호 지인들의 증언을 바라보는 대중의 반응은 싸늘하다. 전 여자친구를 회유해 결국 임신 중절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 진실이기 때문. 외려 기사 속 타임라인에 따르면 연인의 임신 사실을 안지 단 사흘 만에 중절 수술을 받게 한 점, 수술 직전 병원에서 이견을 보이며 오래 머물렀던 점, 수술 당시 보호자로서 대기하지 않았던 점 등이 사실로 드러나 반감을 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