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8lnBg7GFCgY

혼탁한 갤에

청정한 식혜 나레이션 하나 투척한다..



다들 심장에 묶여있던 모래주머니 내려 놓고,

제대로 들마 빨아댔으면 좋겠다..


그래서 오늘 불판이 몇시라고?
9시!
오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