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자식보다 저 애틋한 사이였네..ㅜㅜ


마지막 감리씨가 홍반장에게 편지 남긴거 보고 진짜 엄청 울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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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보면 멀리 떨어져 있는 가족보다 가까운 지인들이 더 나은거같기도 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