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홍반장과의 기억들 생각하면서 벅차오르는..홍반장을 좋아한다는 감정이 표정에 가득해그 표정 때문에혜진이가 꿉꿉하고 찝찝하다던 비가여름여름하면서 시원하고 달달하게 느껴진다깨닫고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바로 마음 전하러 달려가는 혜진이 너무 좋아홍반장이 이런 혜진이를 어떻게 거절하겠어어쩔 수가 없지너무 좋아하는 씬이야그리고 그와중에 표미선미선이가 너무 웃겨서 방점을 찍었다
진심 마음이 벅차올라 달려가는거같은게 진심 그장면도 좋았음
직진 혜진이.. 내가 드라마 보고나서 누굴 더 매력적으로 느꼈는지 오히려 점점 깨닳은 부분이 있음
나도 그장면에서 혜본연기 회상연출 오스트까지 너무 갓벽햇어 좋아하는씬들중 하나
난 그때 혜진이가 차까지 뛰어가지 않고 그 비를 음미(?)하며 걷던 뒷모습도 느므 좋더라.. 마치 두식이와 함께 맞았던 그 비의 느낌을 그대로 느끼는 듯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