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터진 직후 갤플은

드팬, 머글 할것없이 두본 까플로

갤이 마비될 지경이었음


아무것도 제대로 나온것 하나 없음에도

무분별한 비난은 옹호되었으며

두본팬들이 "아직 다 나온게 아니자나 난 믿음"

하는 정상적인 발언들 조차 ㅂㅁㄱ당하던 시기였음






자 지금보자. 지금 현실에서 상황과 여론이 크게 바뀌었음. 이런상황에 오히려 온전한 드팬이라면

사랑했던 드라마의 남주 주인공을 했던 배우의 평가가 다시 올라온것에 대해 나쁜 반응을 할 이유가 있을까?

오히려 "다행이다" "젠장 믿고 있었다구!!" 정도의 감정이 일반적이지







헌데 지금갤은???


두본 언급만해도 ㅂㅁㄱ 분탕 일베


???뭔가 이상한거 아니야? 오히려 드팬 입장에선

더 나아진 지금 상황에 기뻐하며 언급을 막을 이유가 없는거 아님??



과연 두본 언급조차 못하게 갤플 이끌어가는 애들이

온전한 드팬은 맞을까? 자신들이 꿈꾸던대로

두본이 몰락하지 않아서 심술난 세력은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