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꼬박 존댓말 하는 두식이

아빠와 새엄마와 돈독한 관계 회복하는 혜진이

아부지에게 바둑으로 계속 이기다 막판 져주는 두식이

다른 식물들 잘 키우는 법 코치해주는 두식이

서로의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걸 느끼는 아버지

헤진이 대신 칼 맞은것 알고 진심으로 고마워하며 사위로 인정받는 모습

하~~~ 또 뭐있냐?


진짜 찍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