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박꼬박 존댓말 하는 두식이
아빠와 새엄마와 돈독한 관계 회복하는 혜진이
아부지에게 바둑으로 계속 이기다 막판 져주는 두식이
다른 식물들 잘 키우는 법 코치해주는 두식이
서로의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걸 느끼는 아버지
헤진이 대신 칼 맞은것 알고 진심으로 고마워하며 사위로 인정받는 모습
하~~~ 또 뭐있냐?
진짜 찍어주라~~~
꼬박꼬박 존댓말 하는 두식이
아빠와 새엄마와 돈독한 관계 회복하는 혜진이
아부지에게 바둑으로 계속 이기다 막판 져주는 두식이
다른 식물들 잘 키우는 법 코치해주는 두식이
서로의 모습으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걸 느끼는 아버지
헤진이 대신 칼 맞은것 알고 진심으로 고마워하며 사위로 인정받는 모습
하~~~ 또 뭐있냐?
진짜 찍어주라~~~
아버지 지인분들 우연히 만나 사위 자랑하는 모습...
육고기 쌈싸서 먹여주기?
장모님이 게 쪄줬는데 톰 앞에서 게살발라 두식이 밥그릇에 계속 올려주는 혜진이
한 20분짜리 긴 에필로그 라도.... 진짜 새로운 가족에게 사랑받는 두식이 보고 싶다.
ㄹㅇ
가족사진 찍어서 공진 사진관에 걸리고 톰하고 메리하고 온가족 사진찍어 집에 걸리는씬
뭐야.. 니들 얘기 상상하니 울컥해!
혜진이가 레시피 달달 외웠다는 그 요리가 뭔지도 궁금하고, 친정가서 감자조림 맛나게 먹는 식혜도 보고 싶고,, 두식이네 신혼집에서 톰이랑 메리가 두식이 한 요리 먹으며 감탄하는 모습도 보고 싶고,,, 눈 오는 날 마당에서 함께 눈장난하는 식혜랑 마당 앞 붉은 등대와 공진 앞바다도 보고 싶다.... 어머니가 보내주셨던, 냉장고에 넣어두라던 그 파김치는 정말 맛있었겠지???
상상만으로도 슴가가 벌렁벌렁 일할게 산더미인데 나 여기서 못나가고있다 ㅋㅋㅋㅋㅋ
공진 내려갈 때... 은근슬쩍 반말 허락하는 아버지
보고싶은게 있는데 ㅇㄱㄹ 꼬일까봐 못쓰겠다ㅠ
두식이가 톰한테 아버지라부르고 같이 장보러갔는데 시장아주머니가 아들이랑 아버지가 똑 닮았다는 얘기하는거..그거듣고 아줌마한테 톰이 두식이 자랑막늘어놓는거
막 상상된다 개존좋 톰이 엄청 은근 좋아하실듯
스포츠마사지 자격증이 있던 두식이가 어깨 뻐근한 아버지 마사지 해드림
두식이가 첨에 존댓말 하니까 은근 서운해하는 톰ㅋㅋㅋ 아들없는 톰이랑 아버지 일찍 돌아가신 두식이랑 같이 목욕탕 가서 때밀어주는 것도 보고싶어 - dc App
옛날 사진찍어주셨던 할아버지가 두식이네 할아버지셨다는 얘기 해주기
가출 했을때 100원 준 인연 얘기 해주며 깊은 인연에 대해 얘기
그냥 넷이 서있기만 해도 좋겠다
유명 호텔 소물리에인 아부지 지인과 우연히 만나 와인에 대한 박학다식한 모습으로 아부지 어깨뽕 만들어드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