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27일 '갯차'의 또 다른 스태프 A 씨는 텐아시아를 통해 "글쓴이는 김선호의 측근일 것"이라며 김선호를 응원하는 스태프에 대해 의구심을 드러냈다.
그는 "김선호는 평소 현장에서 잦은 정색과 난색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며 "실제로 많은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로서 딱히 응원할 마음은 생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한 번은 감리할머니(김영옥 분) 집에서 이상이와 밥 먹는 씬에서는 반찬에서 이물질이 나오자 그때부터 표정이 굳었다. 충분히 기분이 안 좋을 상황이긴 했지만 이후 소품팀이 밥이나 반찬을 다시 채우려고 해도 '됐다'며 정색해 모두를 당황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이같은 분위기를 감지 했는지 상대 배역인 이상이가 '아니 왜 밥만 먹어? 반찬도 좀 먹어'라며 애드리브를 치기도 했다"고 떠올렸다.
끝으로 "사람이 좀 싸한게 있다"며 "같은 배우들에겐 친절하고 겉으로는 늘 웃지만, 본인의 연기가 잘 안풀리면 애먼 스태프 핑계를 대며 불편한 상황을 만들곤 했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312/0000507773
그는 "김선호는 평소 현장에서 잦은 정색과 난색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며 "실제로 많은 촬영을 함께한 스태프로서 딱히 응원할 마음은 생기지 않는다"고 전했다.
이어 "한 번은 감리할머니(김영옥 분) 집에서 이상이와 밥 먹는 씬에서는 반찬에서 이물질이 나오자 그때부터 표정이 굳었다. 충분히 기분이 안 좋을 상황이긴 했지만 이후 소품팀이 밥이나 반찬을 다시 채우려고 해도 '됐다'며 정색해 모두를 당황시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후 이같은 분위기를 감지 했는지 상대 배역인 이상이가 '아니 왜 밥만 먹어? 반찬도 좀 먹어'라며 애드리브를 치기도 했다"고 떠올렸다.
끝으로 "사람이 좀 싸한게 있다"며 "같은 배우들에겐 친절하고 겉으로는 늘 웃지만, 본인의 연기가 잘 안풀리면 애먼 스태프 핑계를 대며 불편한 상황을 만들곤 했다"며 답답함을 호소했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312/0000507773
https://n.news.naver.com/entertain/ranking/article/312/0000507773
이건 좀 에바...... 밥에 호츠키스있었대 나라도 개정색할듯 심지어 그냥 현장에선 정색한건지아닌지 티도 안났다던데
난독이냐 그건 하나의 예시지 잦은정색과 난색으로 분위기를 싸하게 만들었다는글 안보임?
다른스텝증언나옴 그건또안가져오지
이런 어이없는 기사 나올수록 현장에서 직접 보고듣고겪은 갯차 스탭들은 두본 더 응원해주고 싶을듯
이거 결국 증거도 없는 살인쿠에서 나온거라면서? 끄덕끄덕 제발 사람좀 그만 죽여라
신문기사야 많이 본 기사 1위
갠갤로가
지가 실수로 스태플러심들어간건 괜찮고.. 어르신드시는밥이라 조심해달라고 말한건 죄냐? 사람이 24시간 실실 웃어야되냐 어이가 없다 정말. 다른스탭들이 보기엔 걍 그런가보다했는데 본인은 상처받았다 이거지? 프로의식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