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땐 정리하려고 했을 거라는 의견이 있었어 그런데 바로 쓸데없이 이쁜 불꽃축제에 혜진이 얼굴보고 또 두근두근 됐겠지
그런거야? 거기에 바로 지피디까지 등장해서 정리할 마음을 까먹은건가? 지피디가 혜진이 집 데려다 준다니까 득달같이 따라 나서잖아 ㅋㅋㅋ
ㄴ 그르게 대본집에 있으려나 나도 궁금타
ㅇㅇ 그땐 정리하려고 한것같음 가끔 지우개도 빌려주고 그러자 이러잖아
니들 의견들으니까, 갑자기 식혜 안보고 지낸 반상회부터 등대가요제까지의 2주간 두 사람이 어케 지냈는지 궁금타..
시간 차가 2주나 나는거야? 나중엔 6시간 만에 보고도 보고싶었다고 난리를 부리든데ㅋㅋㅋㅋ 얘네 2주 어케 버팀?ㅋㅋㅋㅋㅋㅋ
두식이 마음이 매우 복잡했었음 가요제 이후에 혜진이 머리쓰다듬으면서도 마지막이라 그러고
듣고보니 2주간 공백에도 두식인 복잡한 마음 아니었을까 싶네
그 땐 정리하려고 했을 거라는 의견이 있었어 그런데 바로 쓸데없이 이쁜 불꽃축제에 혜진이 얼굴보고 또 두근두근 됐겠지
그런거야? 거기에 바로 지피디까지 등장해서 정리할 마음을 까먹은건가? 지피디가 혜진이 집 데려다 준다니까 득달같이 따라 나서잖아 ㅋㅋㅋ
ㄴ 그르게 대본집에 있으려나 나도 궁금타
ㅇㅇ 그땐 정리하려고 한것같음 가끔 지우개도 빌려주고 그러자 이러잖아
니들 의견들으니까, 갑자기 식혜 안보고 지낸 반상회부터 등대가요제까지의 2주간 두 사람이 어케 지냈는지 궁금타..
시간 차가 2주나 나는거야? 나중엔 6시간 만에 보고도 보고싶었다고 난리를 부리든데ㅋㅋㅋㅋ 얘네 2주 어케 버팀?ㅋㅋㅋㅋㅋㅋ
두식이 마음이 매우 복잡했었음 가요제 이후에 혜진이 머리쓰다듬으면서도 마지막이라 그러고
듣고보니 2주간 공백에도 두식인 복잡한 마음 아니었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