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본이 진짜 애기처럼 자기 머리쓰다듬으면서 눈물참는거

어떻게 연기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연기했는지  블레나, 인터뷰로 꼭 보고싶었는데 ㅠㅠ

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