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재추진 관련하여 '갯마을 차차차 갤러리'를 대표해 메일 드립니다. ...... 그 뒤는...
익명(223.39)2021-10-28 00:05
엎어지는건 한번이면 됩니다. 많은 걱정 하지마시고 일단 내주십시오.
oo(118.235)2021-10-28 00:06
안녕하세요. 갯마을차차차 갤러리입니다. 포토에세이 재추진 관련하여
익명(callme32)2021-10-28 00:07
코로나로 힘들었던 여름을 아름답게 기억하게 해준 드라마의 포토에세이 발매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결제했지만 아쉽게 취소되어 안타까움을 금치못했습니다.
익명(59.6)2021-10-28 00:08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갯마을 차차차 갤러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북로그 컴퍼니에서 출간 예정이었던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취소 관련하여 재요청을 문의하고자 연락드립니다.
현재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는 포토에세이 관련하여 재추진을 요청하는 의견들이 모아졌습니다.
누가 이어달리기 부탁
익명(14.50)2021-10-28 00:09
답글
2021년 코로나로 우울한 우리 모두를 울고 웃게한 드라마를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포토에세이는 한줄기 빛일것 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포토에세이를 보며 올해 남은 시간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익명(211.211)2021-10-28 00:14
답글
따라서 현재 출판사측의 포토에세이 재출간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정중하게 의견을 여쭤보고자 연락드렸습니다.
익명(14.50)2021-10-28 00:14
주인공들과 함께 공진에 물들었던 지난여름을 꼭!! 소장하고싶습니다..아직도 포토에세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팬들이 많으니 재발매를 고려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익명(59.6)2021-10-28 00:11
일단 컨택이 먼저였으니까 재추진 의견이 있다는걸 전하고 > 출판사측 입장과 내용 우리한테 전달해주기 > 그럼 추가 내용이 나올것 같은데? 가수요 없이 컨택을 요청하셨어서.
익명(223.39)2021-10-28 00:11
답글
첫 컨택할때 가수요없어도 눈물의 입장문있으면 더 좋지않을까
익명(59.6)2021-10-28 00:13
답글
아랏서 갈겨볼게
익명(223.39)2021-10-28 00:13
답글
눈물의 입장문 필요할까? 입장문이니까 너무 감정적인것보단 간절함은 넣되 명확한 의사 전달이 더 중요할 것 같아
익명(14.50)2021-10-28 00:16
근데 우리 포에 총머 글 오지게 잘 써서 문구는 굳이 안 써줘도 될듯 싶다
익명(14.38)2021-10-28 00:13
답글
개쌉인정 우리 총머 필력 오지더라
익명(callme32)2021-10-28 00:14
답글
이거 인정 글들이 다 넘 좋더라 - dc App
익명(114.108)2021-10-28 00:16
답글
ㅋㅋㅋㅇㅇ나도그생각ㅋㅋ
익명(223.38)2021-10-28 00:17
답글
진정하고 냉정하게 생각해ㅋㅋ
갯차포에총대(getchaphotoessay)2021-10-28 00:42
마자 총머님 글 진짜 좋았어ㅠㅠ 진짜 행복하다
익명(175.198)2021-10-28 00:14
답글
대성통곡한 공진즈의 우리두식이 ㅠㅠ
또 보러가야겠다 ㅜㅜ - dc App
익명(125.189)2021-10-28 00:15
출간을 앞두고 사정상 취소된 포토에세이 소장에 대한 갯차갤러 및 갯차드라마 팬들의 염원이 날로 높아져가는 가운데, 드디어 10월 27일 강같은 관계자님의 조언 덕에 저희는 빠르게 포토에세이 재추진 의견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익명(223.39)2021-10-28 00:16
갯마을차차차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시청자들이 울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북로그컴퍼니에서 제작 예정이었던 포토에세이를 통해 드라마를 더 오래 기억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재출간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익명(219.241)2021-10-28 00:17
올여름 갯마을 차차차를 보며 울고 웃으며 행복하게 보냈는데 출간예정이었던 포토에세이가 출간취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슬펐습니다. 갯마을 차차차 팬들과 독자들을 생각해주시어 다시 한번 출간을 간곡하게 재요청드립니다.
익명(110.70)2021-10-28 00:18
구구절절 장황하게 안써도 될 것 같아! 우리의 마음이야 풀어놓자면 만리장성이지만.. 이건 회사업무라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맞을 거 같애~ 우리 주접은 이미 다 보신듯ㅋㅋㅋㅋ 대화 할 마음이 있으시니.. 간단하게 재추진 원한다 보내고 울 총대님 연락처 남기는 정도로 하면 될것 같아.. 북로그도 긴 얘기가 될거라 하시는거 보니 할 얘기가 많으신듯!
익명(1.242)2021-10-28 00:21
답글
맞아맞아 주접글들은 이미 여기로도 충분하다. 재추진 의사가 있고 출판사측은 어떤 입장인지, 이부분의 소통이 필요해
익명(223.39)2021-10-28 00:25
답글
222222
익명(14.50)2021-10-28 00:34
답글
출판업계 잘은 모르지만 발간을 다시 한다면 출판사 입장에선 판매처에 번복 사유를 전달해야할텐데 그 부분에서 갤러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지 문의해보는건 어떨까?
익명(julie160)2021-10-28 00:34
답글
나도 동의 그 분들에게는 회사 업무니까 구구절절 감정 호소보다는 명확한 의견 전달이 중요할 것 같아
익명(118.235)2021-10-28 00:35
답글
그런것도 쓰면좋을거같음 우리는 포에가 재출간될수있다면 무조건 협조하겠다는식으로
익명(222.238)2021-10-28 00:36
얼추 댓정리해서 총대님이 메일로한통보내고 간단하게 멘트정해서 통화하는건 어때? 찬/ 반 확실히하고싶은마음이라
익명(222.238)2021-10-28 00:27
답글
찬! 긴 얘기라 표현 하심은 직접 대화를 원하시는 것 같아
익명(1.242)2021-10-28 00:28
댓 줄줄이 적어놔 갯또들 주접도 웃기지만 글도 잘써ㅎㅎㅎ맑은 정신으로 메일 정리해서 보내고 추가로 필요한 부분은 통화해가며 진행하는게 좋을거 같아
갯차포에총대(getchaphotoessay)2021-10-28 00:33
답글
감사해요 사.... 뒷말 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222.238)2021-10-28 00:34
답글
ㅅㄱㅅㄹ 총대님 우리의 한줄기 빛
익명(14.50)2021-10-28 00:34
답글
든든하다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말만 해
익명(58.143)2021-10-28 00:35
답글
총머야 정말 감사하다
익명(223.62)2021-10-28 00:37
답글
사..사ㄹㅏㅇ.... 고마워
익명(223.39)2021-10-28 00:39
답글
소풍 감성으로 써봤어 이 마음들 출판사에 닿아서 꼭 됐으면 좋겠다 비갠뒤 뜬 무지개 만큼이나 알흠답다 추진 ㄱㅁㅇ
익명(110.70)2021-10-28 04:43
답글
나도 사..
ㅇㅇㅇㅇ(223.38)2021-10-28 09:54
소풍 전날 비가 올까 걱정되는 마음에 밤잠 설치며 밤새 밖을 내다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맑던 하늘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 울어본 기억은요? 소풍날 아침 비 소식에 울상을 하고 간 학교에서 실내로 소풍 장소가 바뀐적은요? 소나기 없는 인생이 어디있어 라는 드라마 대사처럼 그 소나기 맞고 놀고 싶은 사람들 여기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익명(110.70)2021-10-28 04:34
답글
소나기는 지나가고 다시 맑은 하늘이 찾아올텐데 맑은 하늘보며 소나기에 마냥 비를 피하고 있었던게 너무 아쉬울것 같아요.갯마을 차차차, 인생 드라마로 등극한 드라마 팬인 우리들에게 포토에세이는 소풍날 찍은 사진이 잔뜩 들어있는 사진첩 만큼이나 소중하고 애틋합니다. 사진첩 들여다보며 오래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추억의 책장, 넘기게 해주실거죠?
존경하는 관리자님
얼쑤 ㅋㅋㅋ 시작좋고
안녕하세요.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재추진 관련하여 '갯마을 차차차 갤러리'를 대표해 메일 드립니다. ...... 그 뒤는...
엎어지는건 한번이면 됩니다. 많은 걱정 하지마시고 일단 내주십시오.
안녕하세요. 갯마을차차차 갤러리입니다. 포토에세이 재추진 관련하여
코로나로 힘들었던 여름을 아름답게 기억하게 해준 드라마의 포토에세이 발매소식을 듣고 한달음에 결제했지만 아쉽게 취소되어 안타까움을 금치못했습니다.
안녕하세요 디시인사이드 갯마을 차차차 갤러리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북로그 컴퍼니에서 출간 예정이었던 갯마을 차차차 포토에세이 취소 관련하여 재요청을 문의하고자 연락드립니다. 현재 디시인사이드 갤러리에서는 포토에세이 관련하여 재추진을 요청하는 의견들이 모아졌습니다. 누가 이어달리기 부탁
2021년 코로나로 우울한 우리 모두를 울고 웃게한 드라마를 떠나보내기 아쉬워하는 드라마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포토에세이는 한줄기 빛일것 같습니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속에 포토에세이를 보며 올해 남은 시간 따뜻하게 보내고 싶습니다
따라서 현재 출판사측의 포토에세이 재출간이 가능한지 여부에 대해 정중하게 의견을 여쭤보고자 연락드렸습니다.
주인공들과 함께 공진에 물들었던 지난여름을 꼭!! 소장하고싶습니다..아직도 포토에세이를 간절히 기다리는 팬들이 많으니 재발매를 고려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일단 컨택이 먼저였으니까 재추진 의견이 있다는걸 전하고 > 출판사측 입장과 내용 우리한테 전달해주기 > 그럼 추가 내용이 나올것 같은데? 가수요 없이 컨택을 요청하셨어서.
첫 컨택할때 가수요없어도 눈물의 입장문있으면 더 좋지않을까
아랏서 갈겨볼게
눈물의 입장문 필요할까? 입장문이니까 너무 감정적인것보단 간절함은 넣되 명확한 의사 전달이 더 중요할 것 같아
근데 우리 포에 총머 글 오지게 잘 써서 문구는 굳이 안 써줘도 될듯 싶다
개쌉인정 우리 총머 필력 오지더라
이거 인정 글들이 다 넘 좋더라 - dc App
ㅋㅋㅋㅇㅇ나도그생각ㅋㅋ
진정하고 냉정하게 생각해ㅋㅋ
마자 총머님 글 진짜 좋았어ㅠㅠ 진짜 행복하다
대성통곡한 공진즈의 우리두식이 ㅠㅠ 또 보러가야겠다 ㅜㅜ - dc App
출간을 앞두고 사정상 취소된 포토에세이 소장에 대한 갯차갤러 및 갯차드라마 팬들의 염원이 날로 높아져가는 가운데, 드디어 10월 27일 강같은 관계자님의 조언 덕에 저희는 빠르게 포토에세이 재추진 의견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갯마을차차차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많은 시청자들이 울고 웃을 수 있었습니다. 이에 북로그컴퍼니에서 제작 예정이었던 포토에세이를 통해 드라마를 더 오래 기억하길 원하고 있습니다. 재출간을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올여름 갯마을 차차차를 보며 울고 웃으며 행복하게 보냈는데 출간예정이었던 포토에세이가 출간취소 됐다는 소식을 듣고 너무 슬펐습니다. 갯마을 차차차 팬들과 독자들을 생각해주시어 다시 한번 출간을 간곡하게 재요청드립니다.
구구절절 장황하게 안써도 될 것 같아! 우리의 마음이야 풀어놓자면 만리장성이지만.. 이건 회사업무라 생각하고 접근하는게 맞을 거 같애~ 우리 주접은 이미 다 보신듯ㅋㅋㅋㅋ 대화 할 마음이 있으시니.. 간단하게 재추진 원한다 보내고 울 총대님 연락처 남기는 정도로 하면 될것 같아.. 북로그도 긴 얘기가 될거라 하시는거 보니 할 얘기가 많으신듯!
맞아맞아 주접글들은 이미 여기로도 충분하다. 재추진 의사가 있고 출판사측은 어떤 입장인지, 이부분의 소통이 필요해
222222
출판업계 잘은 모르지만 발간을 다시 한다면 출판사 입장에선 판매처에 번복 사유를 전달해야할텐데 그 부분에서 갤러리가 할 수 있는 역할이 있을지 문의해보는건 어떨까?
나도 동의 그 분들에게는 회사 업무니까 구구절절 감정 호소보다는 명확한 의견 전달이 중요할 것 같아
그런것도 쓰면좋을거같음 우리는 포에가 재출간될수있다면 무조건 협조하겠다는식으로
얼추 댓정리해서 총대님이 메일로한통보내고 간단하게 멘트정해서 통화하는건 어때? 찬/ 반 확실히하고싶은마음이라
찬! 긴 얘기라 표현 하심은 직접 대화를 원하시는 것 같아
댓 줄줄이 적어놔 갯또들 주접도 웃기지만 글도 잘써ㅎㅎㅎ맑은 정신으로 메일 정리해서 보내고 추가로 필요한 부분은 통화해가며 진행하는게 좋을거 같아
감사해요 사.... 뒷말 알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ㄱㅅㄹ 총대님 우리의 한줄기 빛
든든하다 필요한 거 있으면 언제든 말만 해
총머야 정말 감사하다
사..사ㄹㅏㅇ.... 고마워
소풍 감성으로 써봤어 이 마음들 출판사에 닿아서 꼭 됐으면 좋겠다 비갠뒤 뜬 무지개 만큼이나 알흠답다 추진 ㄱㅁㅇ
나도 사..
소풍 전날 비가 올까 걱정되는 마음에 밤잠 설치며 밤새 밖을 내다본 기억이 있으신가요? 맑던 하늘에 갑자기 비가 쏟아져 울어본 기억은요? 소풍날 아침 비 소식에 울상을 하고 간 학교에서 실내로 소풍 장소가 바뀐적은요? 소나기 없는 인생이 어디있어 라는 드라마 대사처럼 그 소나기 맞고 놀고 싶은 사람들 여기 이렇게 많이 있습니다.
소나기는 지나가고 다시 맑은 하늘이 찾아올텐데 맑은 하늘보며 소나기에 마냥 비를 피하고 있었던게 너무 아쉬울것 같아요.갯마을 차차차, 인생 드라마로 등극한 드라마 팬인 우리들에게 포토에세이는 소풍날 찍은 사진이 잔뜩 들어있는 사진첩 만큼이나 소중하고 애틋합니다. 사진첩 들여다보며 오래 오래 기억하고 싶어요. 추억의 책장, 넘기게 해주실거죠?
니네 너무 좋다
야 니네 정말 이러기야? 너무 좋다 우리 갯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