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에도 손놓고 그냥 포기했으면 영영 ㅃ2 했을 것 같은데

열심히 불판 피우고
의견 나누고 총대 모집하고 눈물의 갤 달리니까
북로그 선생님도 나와주셔서 가이드라인도 잡아주시고
총대도 몇시간만에 기적적으로 나오고

재추진 확정된게 아니더라도 여기까지 해낸게 ㅈㄴ 기특함
솔직히 이렇게까지 했음에도 불구하고 안된거면
그땐 좀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기도하고

그니까 다들 갤이랑 찻집에서
블레 소취도 끊임없이 외치자

어진짜 우리 갯차갤 서사 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