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내가 등판해서 포에 재추진이 성사될 거라고 너무 기뻐하는 것 같은데

지금은 "선은 넘지 말아줘" ->  이게 누구 대사더라? 

할 얘기도 있고 넘을 산도 있어.

아직은 광복절 아니고...

근데 남숙쓰 100명은 찢었다.

나, 누군지 알지?

모르면, 오늘 갤 제대로 안 달린 사람.

그리고 이후로는 포에 얘기는 하지 말아주길 부탁.

총대랑 얘기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