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혜진이가 무서워하는거같고 그러니까 딱히 왜그러냐고 물어보지않고 그냥 안아준거같은데 그리고 본인도 마음이 계속있었던 상대이니까
밤중에 사색이되어서 달려왔으니 정황상 알았을듯
촬영장에서 부터 두리번 거리고 혜진이 찾던데, 변태 때문에 걱정도 되고 해서 혜진이 집 쪽으로 순찰 나왔다 만난 장면 같아, 두사람 다 변태의 실체는 못봤고 혜진이도 왜 무서웠는지 안 말한듯
두식이가 자기 가슴 쓸면서 놀래서 그래 놀래서 하는게 혜진이가 안긴걸 말한거라고 봤는데
이전에 초희가 당할 뻔한 장면이 있었으니까 달려올 땐 뭐지? 했어도 안긴 순간엔 감이 왔을 것 같아
두식이도 불안해서 온거니까 대충 눈치채지 않았을까? - dc App
걍 혜진이가 무서워하는거같고 그러니까 딱히 왜그러냐고 물어보지않고 그냥 안아준거같은데 그리고 본인도 마음이 계속있었던 상대이니까
밤중에 사색이되어서 달려왔으니 정황상 알았을듯
촬영장에서 부터 두리번 거리고 혜진이 찾던데, 변태 때문에 걱정도 되고 해서 혜진이 집 쪽으로 순찰 나왔다 만난 장면 같아, 두사람 다 변태의 실체는 못봤고 혜진이도 왜 무서웠는지 안 말한듯
두식이가 자기 가슴 쓸면서 놀래서 그래 놀래서 하는게 혜진이가 안긴걸 말한거라고 봤는데
이전에 초희가 당할 뻔한 장면이 있었으니까 달려올 땐 뭐지? 했어도 안긴 순간엔 감이 왔을 것 같아
두식이도 불안해서 온거니까 대충 눈치채지 않았을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