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앵글로 찍다가 앵글 바뀌면서 딱 바로 이 움짤부분부터 나오는데
저 앵글로 찍은 풀버전으로 보면 딱 저부분 바로 앞에 뭔 얘기를 나누고 있던지
등등 저 전상황이 분명히 뭐가 있었을 거 같아서 ㅜㅜㅜㅜ
블레 감독판 나오면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다른 앵글로 찍다가 앵글 바뀌면서 딱 바로 이 움짤부분부터 나오는데
저 앵글로 찍은 풀버전으로 보면 딱 저부분 바로 앞에 뭔 얘기를 나누고 있던지
등등 저 전상황이 분명히 뭐가 있었을 거 같아서 ㅜㅜㅜㅜ
블레 감독판 나오면 볼 수 있을 거 같은데.............!
앗! 나두! 이때 걸어오는데 둘이 뭔가 있는듯한 궁금증이 생기드라
아 좋다 설렘이 막 보여
딴말인데 혜진이 항상 손 잡은 반대 손으로 저렇게 잡는 거 너무 좋음 뭔가 존설
222 찐커플 느낌
33333
4444444444존설
5555555 존설
66666666
7777
8888
999 저렇게 손잡는거 여러번 나오더라
난 홍반장이 부끄러워서 왼손은 주머니에 넣는게 더 치인다.
혜진이는 얼굴가득 설렘이 느껴지고 그런 혜진이를 보는 또 손잡고 함께걷는 두식이는 사랑가득함이 보여
나샛 갤복 못하고 위에 똑같은 글 썼다 ㅋㅋ 진짜 앞장면 궁금해 디짐 ㅂㄹ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