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갤줍)
초반이랑 마지막이랑 수미상관 모먼트 ㄹㅇ 오진다
1화가 식혜 두식이 할아버지 배에서 공인중개사랑 계약자로 만나고 공진 바다 풍경으로 멀어지며 엔딩
막화는 거기서 식혜 존예 결혼 사진 찍고 똑같이 공진 바다 풍경 높고 넓게 펼쳐지며 엔딩
2화에서 혜진이 안나가려고 꾀병 부리다가 두식이한테 열체크 당하고ㅋㅋㅋㅋㅋ 등떠밀려 나가서 티격태격 공진즈랑 어색어색
막화에선 오늘 하루만 빠지자는 혜진이 내사람은 안된다는 두식이한테 또 손 잡혀서 나가고ㅋㅋ 그런데 요번엔 같은 집에서 조끼 챙겨 입고 나가서 공진즈한테 결혼발표 다함께 덩실덩실
특히 1화랑 막화 엔딩 할아버지 배에서 끝나는거 대존좋
갯러들이 ㅅㅊ했던 키갈씬은 아니었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진에서의 식혜가 서로의 삶에 연관되기 시작된 곳
그리고 이젠 그 삶의 모든 순간을 함께 할 식혜가 서로의 반려자로 추억을 남기는 곳
게다가 그 스팟에서 바라보는 그림같이 아름다운 공진 풍경은 덤
복습 할때마다 무심히 지나갔던거 발견하면 혼자 감탄사 연발하고
흘러가는 내용은 이미 아니까 대사나 표정에 더 집중해서 본다든지 좋았던 장면은 계속 반복해서 나노단위로 보면서 더 깊이있게 생각해 본다든지
몇번을 다시봐도 새롭고 존잼이니 진짜 우리드는 개쌉명드가 분명함
대본집 받아서 읽으면서 보면 완전 새로 보는 기분일 것 같아서 생각만 해도 존설
거기에 포에 블레까지 이루어지면 행복사 쌉가능
오늘도 외쳐보자 ㅂㄹㅅㅊ ㅍㅇㅅㅊ
ㅂㄹㅅㅊ ㅍㅇㅅㅊ
개쌉 명드 맞어 ㅂㄹㅅㅊ ㅍㅇㅅㅊ
사진보나 혜진이가 뭔가 귓속말하는거 같음.. 나노로 꼭 다시..
야 진짜 너무 ㄹㅈㄷ야 이렇게 그냥 보내긴 너무 아쉬워 ㅂㄹㅅㅊ
ㄱㄹㅎㄷ.. 니샛 맘과 나샛 맘이 둥이다...
맞네맞아 복습하면서 새로 되새길게 자꾸나와서 좋다좋아
지린다 - dc App
진짜 갯차는 생각할 수록 앓을 수 있는 포인트들이 많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