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는데 둘중 누구하나 맞은것도 아니고 서로 다름을 맞춰가는게 치인다 ㅠㅜㅠ 그리고 혜.진이의 다른 드라마 여주들과 차별화된 모습들이 진짜 매력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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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을 좋아하면서도 매번 그 다름에 발목잡히던 혜진이가 자신의 마음을 따라 각성하던 장면이나 자기가 혜진이를 좋아하는걸 진즉 깨달았으면서도 트라우마 때문에 혜진이를 곁에서 바라보며 지켜주고 기다리는 것 말곤 아무것도 할수없던 두식이가 결국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것을 인정하게되는 그 과정이 감동적
홍반장을 좋아하면서도 매번 그 다름에 발목잡히던 혜진이가 자신의 마음을 따라 각성하던 장면이나 자기가 혜진이를 좋아하는걸 진즉 깨달았으면서도 트라우마 때문에 혜진이를 곁에서 바라보며 지켜주고 기다리는 것 말곤 아무것도 할수없던 두식이가 결국 서로가 아니면 안되는 것을 인정하게되는 그 과정이 감동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