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동안 판타지같은 동화마을에 나도 같이 사는기분이었는데 현생 돌아와서도 스탭들이 따수우니까 

올겨울 온수매트 안틀어도 될듯하다 


다같이 홍반장 밥안굶기겠다는 마음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