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 2회 로얄리뷰가 너무 좋았어서
쭉 그 뒤로 이어지길 바랬는데 아니었음ㅠㅠ
이후 리뷰는 블레로 보라는 빅픽쳐인가 ㅋㅋㅋ
같이 보면서 둘다 혜진 두식이었다가 혜본 두본이었다가
자기네가 연기해놓고 기분이 이상하다고 그러고
자기네가 저기서 하루종일 촬영해놓고 하늘 예쁘다고 감탄하고
에필로그 보면서 자기네 어린시절 얘기라서
동화되서 울고 참 이뻤던 식혜로얄리뷰더라
지금도 가끔 꺼내보는데
블레에 코멘터리 넣음 어느 코멘보다 아껴볼거 같아
못넣을수도 있겠지만 아직 시간 많이 있으니까
ㅂㄹㅅㅊ갯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