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서 죽, 귤, 닭다리, 소세지, 만두, 슬리퍼 이런 거 볼 때 울드 생각나는 건 너무 당연하고..


ㅅㅌㅁㅇ한데 오늘 나 오늘 일하다가

종이에 손가락 살짝 베었는데

"손이 종이에 베어도 아픈데 이따~~~~만한 칼로" 라는

명대사나 중요한 대사라기보단 그냥 지나가는 대사가

손 베이자마자 1초도 안 돼서 생각나서 나 진짜 중증이구나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