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바다씬 이렇게 보니까 식혜 옷 컬러톤이 또 묘하게 잘어울리지 않냐
이 장면 서로 다른 생각 말하면서 약간? 대립하는 씬인데 그림이 예쁨

7화를 살린 빨래씬 이 사진은 첨보는 것 같은데 스틸로 떴었나? 환하게 깨끗한 톤으로 잘 뽑힌듯

4화 오프닝씬 활기찬 브금+착장 다양하게 예쁜 혜진이랑 매일 바뀌는 두식이 작업복ㅋㅋ 아침마다 만나는데 다른 톤으로 인사 하며 쓱쓱 장면 지나가는것도 재밌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씬

덤으로 포슷 지관통 뚜껑에 갯 써있어서 커여워 찍어봄ㅋㅋㅋㅋ

오슷 퀄이 생각보다 너무 좋다 진지하게 하나 더 사서 소장할까 생각중
사진집 보니까 포에 너무 갖고싶다
가마니 가마니 좋은 소식 꼭 있길 ㅍㅇㅅ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