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리운 홍반장님 4주기야..
익명(121.175)
2021-10-30 21:03
추천 19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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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시간 진짜 빠르네 뉴스로 사고났다는거 본게 엊그젠데 ㅠㅠ
저기서도 치과 이랬구나. 김주혁배우님 그립넉.
좋은 곳에서 잘 지내시길
헐 그렇구나 아까운 배우님
살아있었으면 갯차 카메오 출연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지난 달엔가 기사가 났어 김주혁 배우랑 생전에 친했던 동료배우가 김주혁 배우 생일 맞이해서 안치되신 곳 다녀왔더라고.. 그 기사 보니까 혜진이가, 사람이 죽으면 기일만 기억하고 생일은 기억하지 않는다던 대사 생각나면서 김주혁 배우는 생일도 여전히 기억해주는 친구 있으셔서 그곳에서도 외롭지 않으시겠다 싶더라구... 세월이 벌써 이렇게 됐구나. 잘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