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주먹으로 깨고 혜진이 멋있어 꿈으로 꾸더니 혜진이 보고싶다고 생각하면서 야관문 딸까? 상상하는ㅋㅋㅋㅋㅋㅋ 혼자 생각하면서 야관문 왜 따는데?ㅋㅋㅋ 전에 혜진이가 야관문 따자고 했었던건가?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이가 생각하는 행복이라 눈물났었다 ㅜ 그리고 회수되지 못한 야관문ㅋㅋ
야관문은 회상같아 ㅋㅋㅋ
것보다 야관문은 왜 담갔냐 두식아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컬렉션의 정점은 아니지만 그래도 쌍두마차정도니까 라고 해두자 ㅋㅋㅋ 진실은 홍반장만 알겠지
만화 야관문 콩자반 다 회상이지 ㅋㅋ
두식이는 혜진이한테 어필할 때 박력터지는 걸 보여주고 싶어하나봄 ㅋㅋ 근거1 꿈에서 수박 쪼개는 씬 근거2 보낼 생각도 없었거든 씬
근거3 고백하고 나서 "어떻게 되긴 이렇게 되는 거지", 후 "가자" 할 때 박력 있는 목소리 ㅋㅋㅋㅋ
그나저나 혜지니는 계속해서.. 홍반장이 원한다면 다른 것두 할 의사가 있었는데, 정식 데이뚜때도, 야관문 때도,, 그냥 집에 보냈던거야? 저리 살랑거리는 눈꼬리 입꼬리 손꾸락을 보고서도??
16화가 첫날밤이 아니라는 게 학계의 정설이라.. ㅋㅋ
ㄹㅇ
그 학계의 정설을 뒷받침할 명백한 근거가 있쏘.. 혜지니의 여유옷이 홍반장집에 상주하고 있었쏘!!! 10화때는 두시기옷 입었지만 16화_나 집에 안가_에선 혜지니 본인 옷을 입고 있었단 말이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