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두식이랑 마주치는데 처음엔 좀 내추럴하다가 점점 스타일링에 힘주는 거 이제 봤어 홍반장이 찾아준 구두 신고ㅋㅋ 드라마를 좀 뒤늦게 트는 버릇이 있어서.. 그때부터 두식이 신경 쓰고 좋아한 거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