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 3시쯤 도착한대서 심쿵 설렘으로 문밖을 기웃거리고 있어.
1회때 에필에서부터 확 꽂혀서 한 30번 본듯하다. 물론 15회차는 거르고서. 차마 못보겠어서.(두식이 뺨 때리는 장면은 두번은 못보겠더라)
갯차는 왠지 내 맘 속 깊은 그곳을 건드리는 무언가가 있는거야. 설레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고
작가님 입봉작이신 걸로 아는데 참 사람 진심으로 설레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는것 같다. 대본을 기다리며
대본집 3시쯤 도착한대서 심쿵 설렘으로 문밖을 기웃거리고 있어.
1회때 에필에서부터 확 꽂혀서 한 30번 본듯하다. 물론 15회차는 거르고서. 차마 못보겠어서.(두식이 뺨 때리는 장면은 두번은 못보겠더라)
갯차는 왠지 내 맘 속 깊은 그곳을 건드리는 무언가가 있는거야. 설레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고
작가님 입봉작이신 걸로 아는데 참 사람 진심으로 설레게도 하고 아프게도 하는것 같다. 대본을 기다리며
ㄴㄷㄴㄷ.. 아무리 다시 봐도 안 질려... 갯차는 가벼운거처럼 보여도 묵직한 뭔가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