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엔 있고 본방엔 생략된 두식이 대사봤어?대본집 2권 249쪽 위에서 다섯번째 줄 두식이 대사 말이야와... 역시 대사를 이용한 설명충보다 생략이 주는 맛이 더 좋다두식이 캐릭은 말보다 행동이 어울려설명이 자제되어 행동을 따라갈 때 느껴지는 감정선 안에서 보이는 두식이 마음은 딱 바이칼 호와 어울렸으니까대사보다는 행동이 하나하나 모여 파도가 되어 다가오니 마음에 더욱 더 긴 여운을 남긴 것 같음- dc official App
나도 그부분 제일 먼저 찾아봤는데 생략된 대사 보고 놀랬어 상황 설명하는 부분도 되게 간결한데 보는 입장에서 딱 그렇게 느껴진게 또 놀라움
오 맞네 생략된 한 줄 대신 연기로 다 받았다
뭔가 그 상황과 감정이 더 극대화된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