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필력으로 쓴 갯차가 넘 보구싶네웹소설 써주면 진짜 쿠기 겁나 구워서한 글자 한 글자 음미하며 읽을텐데웹소설에서 흔히 볼수 있는 식혜 외전도 보구 싶구대본집으로도 아직 목마른 갯또는텍스트로 갓하은한테좀 더 확인받고 싶은 부분이 많다블레도 이제 좀 간신히 맘 접어갔는데대본집 읽다보니 다시 또 아쉬워지네
이 멋진 경험을 두본 혜본의 입으로 들을 수 없다는게 제일 속아퍼
진짜 지면 인터뷰라도 너무 간절하다ㅠㅠ 두본은 어렵더라도 혜본 인터뷰 제발 해줬으면
예전에 드라마를 소설로 낸게 있었던 거 같은데 ㅠㅠ 울드도 소설로 내주면 진짜 작가님 평생 업고 다닐듯 ㅠ
ㄹㅇ 사계절 공진 너무 보고싶다
이런건 어디에 말해야 함? ㅠ 어디에 이야기 해야 작가님께 도달할 수 있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