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인터뷰 읽어보니까
자기가만든 캐릭터들에만 혼신의 힘 쏟고
원래 있던 캐릭터인 홍반장이랑 혜진이 버린다고 한참 난리났던 갤이 생각나더라.
작가인터뷰만 읽어봐도 얼마나 홍반장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자했는지,
혜진이를 진취적이고 성장하는 현대여성으로 표현하고자했는지,
고난 앞에서도 진부한 헤어짐없이 그 둘은 서로에게 위안이자 구원이되어줄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수있어서 너무좋다.
의도했던 바대로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면 모두 자기의 불찰이라는 갓하은의 겸손함까지....
자기가만든 캐릭터들에만 혼신의 힘 쏟고
원래 있던 캐릭터인 홍반장이랑 혜진이 버린다고 한참 난리났던 갤이 생각나더라.
작가인터뷰만 읽어봐도 얼마나 홍반장을 입체적으로 표현하고자했는지,
혜진이를 진취적이고 성장하는 현대여성으로 표현하고자했는지,
고난 앞에서도 진부한 헤어짐없이 그 둘은 서로에게 위안이자 구원이되어줄 수 있었는지
자세히 알수있어서 너무좋다.
의도했던 바대로 그렇게 와닿지 않았다면 모두 자기의 불찰이라는 갓하은의 겸손함까지....
주인공 둘을 작가가 사랑하지 않을리가.. 누구보다 진심이었던 갓하은
나 인텁 너무 좋았어 제일 먼저 읽어보면 좋을거 같음
갓하은 ㅜㅜㅜㅜㅜ 정말 너무 감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