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면에서 내가 좋아했던 두식이 대사나 표정 다 ㅇㄷㄹ이었네

혜진이가 (두식이 옷이) 맞을까? 하니까 작을까? 했던거랑
은철이하고 미선이 같이 오는거보고 은철이한테 눈짓보낸거 개좋았는데
그리고 시 읽어줄때 5초안에 책이름 얘기하라는거까지

두식이 그자체였던 두본 ㅇㄷㄹ이 두식이 캐릭 풍성하게 채운거같음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