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ㅁㄴ
원래 이북으로 살 생각이었는데 니네들 대본집 보는 글 달리다 정신차려보니 결제 했더라 어젯밤에 ㅋㅋㅋ 램프가 양탄자 태워줘서 새벽에 받았어 아까워서 급하게 흰종이로 싸놓고 편지만 얼른읽었음 왜들 그렇게 울었는지 이제 나도 안다고 아싸 나도 울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폐지주으러 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