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그 장면에서 진짜 개치임 직접만든 보석함만큼 좋더라. 비싼 선물이라서가 아니라 두식이가 혜진이를 생각하는 맘에 크기가 예뻐서
ㄴㄷ 보석함때도 진짜 감동 했는데 목걸이 줄때 진짜 놀랬어 자기한테 분명 무리 인걸수도 있지만 뭐든 해주고픈 그 마음, 그리고 중고나라에 팔아먹은 혜진이 마음이 어떤건지 다 알고서 해준거라 진짜 대단하고 멋져보였어
사랑하는 사람에겐 자기 여력안에서 최대치로 해주는게 맞는듯. 물질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마음을 나타낼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은 분명한듯.
그대사 좋더라
나 그 장면에서 진짜 개치임 직접만든 보석함만큼 좋더라. 비싼 선물이라서가 아니라 두식이가 혜진이를 생각하는 맘에 크기가 예뻐서
ㄴㄷ 보석함때도 진짜 감동 했는데 목걸이 줄때 진짜 놀랬어 자기한테 분명 무리 인걸수도 있지만 뭐든 해주고픈 그 마음, 그리고 중고나라에 팔아먹은 혜진이 마음이 어떤건지 다 알고서 해준거라 진짜 대단하고 멋져보였어
사랑하는 사람에겐 자기 여력안에서 최대치로 해주는게 맞는듯. 물질이 전부는 아니겠지만 마음을 나타낼수 있는 효과적인 수단은 분명한듯.
그대사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