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본집 존잼 꾸르잼인데 읽을수록 줄어드는 페이지수 ㅈㄴ 아까워
뒷내용 궁금해서 빨리 보고싶은데 아껴보고 싶고 내적갈등 오짐
갓하은 인터뷰랑 연애편지 읽고 설레뒤질뻔
그래서 아직 4회도 다 못 봄
이제 막 두식이가 변태놈 해결했다

근데 울드 부제도 존좋이었는데
에필마다 부제 달린것도 ㅈㄴ 좋지않음?
애드립 파티더라 거의 매씬마다 애드립 실화임?
소설로도 내주면 좋겠다
개취로 대본형식보다 소설형식을 더 선호하는게 감정선이 좀더 디테일하거든

아.. 뭐가 됐든 들마 관련 뭐라도 좀 더 내놔봐라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