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권 325p 나 혜본 좀 찬양하게 됨ㅋ 혜본의 혜진이는 대본보다 유하고 다정함 더 사랑스럽고 그냥 그런 해석이 참 좋다 로코여신인 이유가 있었어ㅋ 2권 320p #25 없는게 좀 아쉽네 그 회차에 식혜 분량때문에 본방 끝나고 아쉬워햇던 갯또들도 생각이 나고
맞아 대본집의 혜진이는 더더 서울깍쟁이 느낌
320p는 아쉽긴 하더라 그날 방송에 식혜분량 없어서 아쉬웠는데
서울깍쟁이를 미워할 수 없는 러블리한 존재로 표현할 수 있는건 혜본 유일무이하다ㅜ 혜본이 혜진이 연기해줘서 너무나 든든한 갯또
배우가 연기잘하니 시청자가 든든하고 안심이된다 ㅋㅋ
2화 마을회관 씬에서도 혜지니가 얄밉게 보이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그래도 조금은 자책하는 표정이 나와서 다행이라고 했던 코멘터리가 생각난다
지금 계속 감탄중이야 ㅋㅋ 엄청 사랑스럽게 표현해줬네
맞아 로코장르 혜본의 내공 무시못함
같은 깍쟁이 대사도 혜본이 하면 좀순화되는 느낌은 있는듯해 워낙 풍겨지는 이미지가 선하게 이뻐서
같은 배역을 맡아도 누가 연기하냐에 따라 다르게 표현되는 거 같아 그런의미에서 혜본이 연기한 혜진이는 혜본처럼 더 사랑스러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