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착한 대본집 아직도 못뜯었다.
아까워서 못뜯겠어.
대본집 두개살걸 그랬나.
이런 기분에 앨범을 여러개 샀었는데.
암튼 내건 손대지도 못하고 눈팅만 하고 있다.
그래도 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