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지않냐?혜진이 고백도, 어쩔 수가 없다는 고백에 퓨즈 풀려버린 두식이도, 둘이 한 첫 키스도, 키스 후 떨어지면서 살짝 어색한 공기도, 손 먼저 잡고 가자고 이끄는 두식이가 지가 펭귄이고 치과가 북극곰이지 하는 것도, 아쉽다는 듯 집 앞에 온 것도집 앞에서의 대화들 연기들 그냥 혜진 두식 그 자체고ㅠㅠㅠㅠㅠㅠ 본체들 연기 매회 매순간 잘했지만 특히 사귀는 초반부 설레게 너무 잘한듯ㅋㅋㅋㅋㅋ- dc official App
키스하고 둘이 어색해하고 부끄러워 하는 장면 보여줘서 너무 좋았어 간질간질ㅋㅋㅋ
ㄹㅇ 보통은 저러고 다른 장면으로 넘어가는데 그 어색하지만 설레는 텐션 너무 잘 보여줘서 미칠뻔ㅋㅋ
부끄러움, 설렘, 질투, 티티카카 풀세투야
ㄴㄱㄴ 집에 와서 전화통화까지 몇번을 봤는지 셀 수 없을 정도로 봤다 나노로 뜯어가면서 볼때마다 설렘
그부분 완전 통으로 현실적이면서 몸짓하나 눈빛 자세 행동 전부다 설렘지수 최고임
ㅇㅇ 두식이가 혜진이 손잡고 걷기시작해서 혜진이집앞 도착까지 별거없이 둘이 손잡고 걷기만하는데도 넘 좋더라
백만번 복습하는 구간임ㅋㅋㅋ
ㅓㅜㅑ 맨날 보는 짤인데도 심쿵했다
대본집 보면서 같이 보면 본체들 연기 진짜 미쳤다 싶음 글도 좋은데 그걸 그 간질거리는 분위기로 구현해내는거 대박 매일 복습함ㅠㅠ
ㄴㄷ 11화 처음부터 통화하는 것까지 진짜 좋아해 찐연애 훔쳐보는 것처럼 본체들 설렘연기 최고였어
나는 전화 통화 씬 보고 혜진이 편지 다시 읽었다 그 느낌대로 다시 느끼고 싶어서
ㄹㅇ 볼때마다 설렘
ㄴㄷ이거보고 연애편지 읽고 그 후 회차들 보면 더 짠내나고 애뜻해 식혜ㅠㅠ
11회 초반만 몇번 봤는지 기억없다. 내 최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