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백을 배우가 채웠다는 작가 피셜이 확 와닿는다 글로봐도 잇몸마르는 장면이긴 했지만 대본집 비교하니 연기로 꽉꽉 채웠네 이러니 식혜 케미 못잃지
대본집 보다가 마빡 몇번 치는지 모르겠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