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첨으로 악몽꿀 때 약 먹는걸 보여주고그뒤에 나온 두번의 악몽은 혜진이가 깨운거였지짤에선 침대에서 떨어져서두번짼 일출보자고 쳐들어와서 홍반장 홍반장하며 깨웠고16화 만리장성쌓은후 ㄷㅂㅈ엔 친절하게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어떤 존재인지 설명까지 해주고다 아는거지만 ㄹㅇ 혜진이가 구원자인것단관끝내고 작가가 두식이 악몽에 관한 서사를 공들여 쌓았다는걸 새삼 감탄하는 뻘글
두시기도 모르는새 혜진이라는 존재가 안식이고 위안이고 평안이었는듯.,
ㅇㅇ
ㄹㅇ
저랬던 둘이 한베개를 베게되었네 식혜가 너무 보고싶은 밤이다 훌쩍
ㄴㄷㄴㄷ 흐흐흑 넘너무 그립다 ㅠㅠㅠㅠ
나는 3회에 두식이랑 혜지니랑 서울갔다 돌아오는 차안에서 꿀잠 자던 두식이 모습도 복습할 때 보니 달리 보이더라구. 남의차 안에서 트라우마 있는 두식이가 그리 푹 잘일이냐고
ㅇㄱㄹㅇ
서울 가는길에 끼어들기 빌런나왔을때 조수석 두식이 가슴팍에 팔을 뻗어 보호하니 두식이가 깜놀했던거도 있었지
중간에 의사가 수면장애 개선됬다는게 이때부터 아닐까?
3화 병원갔을때니 혜진이 공진 개원해서 같은 공진땅에 존재해서 그럴수도 ?! 확대해석이야ㅋ
다시 생각해도 잘때마다 악몽꾸던 두식이 맴찢 혜진이와는 운명이었던거 그립다 식혜ㅠ
두식이 찌통이구 행복해야해